오늘은 후끈후끈하고 야릇한 냄새였어요🙈💗
처음 뵙는 오빠🙌🏻 ❤︎
방에 들어온 순간
귀여워!! 라고 말해줘서
기뻤어요🥹🫶🏻️💓
리나의 몸을 보고
피규어 같다며
예쁜 몸이라고 칭찬해 줘서
꽁냥꽁냥하고 있을 때도
5분에 한 번은 귀엽다는 소리를 들어서
기쁨이
부끄러움으로 바뀌어 갔어요 ㅎㅎ
기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해서
겨드랑이에 땀이 살짝 배어 나와서
잔뜩 킁킁거려 주거나
겨드랑이 말고 다른 곳도
엄청 냄새 맡아 버렸어요🙈💕
코스 시간도 연장해 주거나
여러 옵션을 추가해 주셔서
여러 가지 놀이를 할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😏
또
리나의 야릇한 냄새 맡으러 와요
또 봐요🐇⸒⸒〰︎❤︎